전철 타고 와야 되는 걸 차 끌고 오다가 앞차가 급정거해서 멈추긴 했는데 뒷차가 때려받았다. 한 2시간 괜찮더니 온몸이 아파서 하 미칠 것 같다. 몸이 너무 곤곤하고 아프던데 다시 아프고 철사도 꼬부렸다. 폈다 하면 끊어지는데 이러다가 문제 생기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어쨌거나 제품 두 개는 가지고 와서 하나는 김민석 사장 갖다 주고 하나는 권희처 갖다 줬다. 마음은 편하다.
차 공업사에 맡기고 권희가 안내하는 정형외과에 와서 입원했다 엑스레이 사진을 보니 목뼈도 234 5번이 영시원치 않다. 허리도 문제 골반도 문제 머리는 이상이 없다. 일주일 있다. 표시가 좋아지지 않으면 MRI 찍어야 한다. 원장이 그렇게 말한다. 내가 봐도 그렇다. 아니 내 뼈가 이런줄 몰랐다. 목이 다쳤던 부분은 영락없이 표시가 있다. 그러니 안 아플 수가 없다. 거기다 대고 때렸으니 그게 한 번씩 충격을 받으니 아픈게 당연하다. 아 서럽다. 어찌 보면 이리 돌보지 않았는지 한심하다.
나는 신으로서 건강하고 풍요롭고 풍족하고 부유하고 행복하다 나는 돈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 하고 사랑 한다 돈도 나를 좋아 하고 따른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부르고 있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끊임없이 많은 돈이 점점더 많이 들어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총상금 백억 세계 대회를 개최 한다 나는 천억 부자다 너는 받는다 신뢰 한다 확장된다 감사합니다 나는 점점더 좋아 지고 있다 나는 점점더 발전 하고 있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행운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