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입원 중이다.
머리부터 골반까지 아프고 손발이 저리다.
광춘형님 전화 오고 홍경호 사장 전화 오고 김희준 원장님 박카스 사들고 오셨다. 이것이 다 의리다.
원장님은 병원을 매각 준비중이다. 수입 대비 지출이 너무 크단다
누적 적자가 많아서
내가 가려고 한단다. 작자는 뭐 얘기준이란다
나도 문제다. 잦은 사고로 몸이 망가진다. 회복이 잘 안된다. 철사도 자고 구부렸다. 펴면 부러지듯이 몸도 자꾸 다치면 망가진다.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잘해야되는데 내 마음과 뜻대로 되지 않는다. 머리가 어지럽다. 두통도 있다. 가끔씩 아프다.
피가 놀라서 탁해진 탓일 듯도 싶다.
다음주에 mRI 찍어보자고 한다.
결과는 비데오다 X 레이도 나오는데 MRI는 더 잘나오지 않을까 싶다. 내일은 권희가 물리치료 온다고 한다.
권희한테도 고맙다. 어려운 때 도움을 줘서 나는 형으로서 한 일이 없다. 앞으로 잘해야되겠다.
내일 아침에 몸이 좀 좋아졌으면 좋겠다.나는 신으로서 건강하고 풍요롭고 풍족하고 부유하고 행복하다 나는 돈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 하고 사랑 한다 돈도 나를 좋아 하고 따른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부르고 있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끊임없이 많은 돈이 점점더 많이 들어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총상금 백억 세계 대회를 개최 한다 나는 천억 부자다 너는 받는다 신뢰 한다 확장된다 감사합니다 나는 점점더 좋아 지고 있다 나는 점점더 발전 하고 있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행운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