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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인지 밤인지

작성자다된다|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하루 종일 병실에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자다가 깨다가 밥 먹고 그저 무위 도식자다.
이렇게 무기력하게
누워 지내니 근육은 빠지고 힘도 없고 낳을 기색이 없다.
뭔가 획기적인 일이 벌어 지기 전에는 뼈가 정상이 될지 알수가 없다.
프랭카드를 보니 시술 전후가 명확하게 나타나 있다.. 내개도 저런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다.
아주 말짱하다. 뜸을 아침 저녁으로 뜨는데 차도가 나타나지 않는다.
나는 신으로서 건강하고 풍요롭고 풍족하고 부유하고 행복하다 나는 돈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 하고 사랑 한다 돈도 나를 좋아 하고 따른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끌어 당긴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돈을 부르고 있다 돈도 내게 기쁘게 달려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끊임없이 많은 돈이 점점더 많이 들어 온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총상금 백억 세계 대회를 개최 한다 나는 천억 부자다 너는 받는다 신뢰 한다 확장된다 감사합니다 나는 점점더 좋아 지고 있다 나는 점점더 발전 하고 있다 나는 감사 한다 나는 행운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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