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씨

[스크랩] 183. 충주박씨(忠州朴氏)

작성자삼 형제|작성시간10.11.24|조회수30 목록 댓글 0

183. 충주박씨(忠州朴氏)

【시조】박영(朴瑛)

【인구】27,486명 (2000년 현재)

【주요파】▲참의공파 ▲강릉공파 ▲참판공파 ▲제주공파 ▲집의공파 ▲판서공파 ▲함경도파 ▲평안도파

▲찬성공파 ▲영동공파 ▲첨정공파 ▲문간공파 ▲의정공파

 

 시조 박영은 신라 경명왕의 다섯째 아들 박언창의 후손이다.

여러 대에 걸쳐 충주에서 뿌리를 내린다. 그래서 후손들이 충주를 본관으로 삼았다.

충주박씨가 배출한 박순은 조선조의 명재상으로 꼽힌다.

그는 문과에 장원하고 성균관에 등용된 뒤 여러 관직을 두루 거치고 영의정에 오른다.

정승의 자리를 14년간이나 지킨 명신이다.

명조 2년 대사간이 된 날 "대사간이 되었으니 이 자리에서 죽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당시 영의정 윤원형을 탄핵하는 상소를 두 차례나 올려 끝내 그를 제거한다.

선조 원년 대제학을 제수받자 "홍문관에는 20세나 많은 퇴계 이황이 있는데 내가 오르는 것은 순리가 아니다"며

간절히 사양했다. 박순은 조정에 유능한 인물을 모으는 것을 정치의 으뜸으로 삼았다.

이이. 성혼. 정철 등 당시의 명현들은 거의 박순의 천거에 의해 중용된다.

화담 서경덕의 문하에서 공부했으며 시와 서예도 뛰어났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한국참풍수지리학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