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함평노씨(咸平魯氏)
【시조】노목(魯穆)
【인구】25,408명 (2000년 현재)
【주요파】▲충숙공파 ▲한림공파 ▲병사공파 ▲감사공파 ▲현감공파 ▲감찰공파 ▲부사공파
우리나라 노(魯)씨의 선대는 중국 주나라의 노백리다.
그의 후손 노중연(魯仲連)이 우리나라에 건너와 노씨의 시조가 된다.
그의 손자 노계(魯啓)가 강화군에 봉해지면서 강화노씨가 비롯된다.
그 뒤 강화노씨는 함평, 밀양 등 9개 본관으로 갈라진다.
2000년 현재 ▲강화노씨는 13,499명으로 ▲함평노씨의 25,408명에 비해 오히려 적다.
▲밀양노씨는 12,68명으로 극히 적다. 그밖에 노씨들도 각각 2~3천명에 불과하다.
고려조 몽고 침입 때 공을 세워 강화군에 봉해진 노용신은 시조 노중련의 43세손이다.
그는 노충, 노목 등 두 손자가 있었다.
둘째 손자인 노목이 고려 인종 때 문하시중을 지내고 함평군에 봉해진다.
그래서 후손들이 함평을 본관으로 삼아 강화노씨에서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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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참풍수지리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