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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57. 김제조씨(金堤趙氏)

작성자삼 형제|작성시간11.07.08|조회수200 목록 댓글 0

257. 김제조씨(金堤趙氏)

【시조】조연벽(趙連璧)

【인구】14,509명 (2000년 현재)

【주요파】▲대호군파 ▲용두동파 ▲삼교파 ▲절충장군파 ▲첨지중추부사파 ▲남원파 ▲문양공파 ▲사직파 ▲월산파 ▲목천파 ▲장수파 ▲금구파 ▲충신파 ▲효촌파 ▲임실파 ▲자산파 ▲곤양파 ▲죽서공파 ▲송촌파 ▲고부파 ▲통상파 ▲금부도사파 ▲제주판관파 ▲선교랑파 ▲평고군파 ▲청양파 ▲마천군파 ▲아산파 ▲풍성군파 ▲입석파 ▲한사동파 ▲부안파 ▲조종파

 

시조 조연벽은 고려 고종 때 몽고의 침입을 격퇴한 공으로 벽성군에 봉해졌다.

벽성은 김제의 옛이름이다. 따라서 후손들이 김제를 본관으로 삼았다.

김제읍 용두동(현재의 옥산리)에서 태어난 조연벽은 무예가 뛰어났다.

군인으로 벼슬길에 나선 조연벽이 이름을 남긴 것은 1232년(고종 19년) 몽고군이 침략했을 때다.

대장군으로 임명된 그는 처인성(현재 경기도 용인)에서 몽고군을 깨뜨리고 몽고의 대장 살리타이를 사살한다.

후에 상장군이 되고 죽은 뒤에는 좌의정에 추증된다. 

조선조 초기 김제조씨의 인물 중에 조수량이 있다.

그는 수양대군의 쿠데타로 자리에서 내쫓긴 단종을 영월까지 따라간다.

단종이 죽게 되자 함께 목숨을 끊은 절신(節臣)이다.

제헌의원 조한백씨도 김제조씨 인물이다. 4. 5. 7대의원과 체신부장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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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한국참풍수지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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