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여러 차례에 걸쳐 당신 자신을 신의 아들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연히 유일신에 믿음에 관하여 당신의 아버지께 ‘유일하신 하느님 아버지’로 표현한다. 늘 이런 기도를 올리면서 당신 아버지와 같이 하셨습니다.
빌립보가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간곡히 요청을 하자 ‘나를 본 것은 아버지를 본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당신을 표현하신 말씀을 모아 보면 ‘아브라함 이전에도 내가 있었다.’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는 하느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등이 있으며 가장 거룩한 말씀은 ‘난 스스로 있는 자다’라고 하신다.
구약성서를 살펴보면 모세가 불속에 있는 가시 덤불에서 신이 이렇게 대답을 하신다. ‘난 스스로 있는 자다’ 이렇듯이 예수님은 믿을 수 없는 말 ‘난 스스로 있는 자다’을 하십니다. 그 누구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었으므로 유대인의 입장에서는 분노를 폭발시킨 것이다. 이렇듯이 예수님은 하느님의 이름을 사용하여 유대교 지도자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예수님 을 신성모독 죄로 비난을 초래하는데 이는 자신이 바로 신이라는 주장에 따라 유대교 지도자의 반응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자기가 남들의 죄를 용서하고 항시 그곳에 있겠다고 하시며 이 세상이 종말 때가 오면 세상을 심판하러 다시 온다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이 신의 아들이 아니라고 한마디만 했더라도 절대로 십자가형을 당하시지 않을 수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십자가형에 쳐한 제일 큰 이유가 자기가 신이라고 한 것과 계속적인 주장 때문입니다. 또한 제자들은 다 도망갔고 애제자였던 베드로도 3번씩아나 예수님을 부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처지는 종교적인 업적을 남기기에는 너무나도 초라해 보이 기까지 합니다.
“그리스도는 어디에 계십니까?” 이 말은 생각하며 살아가는 자에게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우리 모두는 예수님과 함께 살고 죽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려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