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3월에 이어 두번째 선교활동을 실행하고 그 피드백을 남겨봅니다. 매월 실행하겠다는 다짐을 지키지 못해 반성하며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은 좌측으로 출발해 월배초등학교를 한바퀴 돌아 쓰레기 줍기를 통해 주님사랑을 실천합니다. 비도 약간 내리고 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래도 구석구석 숨겨진 쓰레기가 많네요.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을 기념해 주님이 성체를 통해 주신 큰 사랑을 작게나마 응답할 시간이 되어 더 의미있는
하루라 생각합니다. 나의 신앙의 크기는 주님에 대한 감사의 크기에 비례한다는 주보에 실린 말씀을 새기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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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ophia 작성시간 26.06.08 플로깅을 통해 환경 보호가 거창한 것이 아닌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언젠가 저희 쁘레시디움 단원들과도 해 보고 싶네요^^ -
작성자김미정수산나 작성시간 26.06.09 *생명의 모후* *성모님 사랑*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첫번째보다 두번째가 더 어려울 수도 있는데 깜놀했네요...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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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상봉 그레고리오(홍보위원장) 작성시간 26.06.09 이슬비가 내려 짧은 코스로 돌았는데 그렇게 많은 쓰레기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무심코 지나쳤을 땐 깨끗한 거리인 줄 알았는데 관심을 쓰레기만 집중하니 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이 있었네요.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세상이 이렇게 다르게 보이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진리를 다시금 느꼈습니다.
굳이 월배성당을 알리려고 사람들 붙잡고 선교를 하지 않더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자연스러운 선교가 되리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두번째이지만 시작은 미비해도 나중에는 공동체가 함께하는 꾸준한 행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백순금제노베파 작성시간 26.06.12 수도원 뒷골목 쓰레기골목 ~~
그랬었군요 몇일전 오늘은 이렇게 깨끗하네 하면서 교회에 왔습니다 종종 그렇게 하셨습 참좋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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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영숙 카타리나 작성시간 26.06.22 교회 공동체 안에서 각자
큰 역할들을 하시느라 수고 많으신데
생활 안의 신앙인으로서도 모범을 보이시는군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