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화소수,DPI 란?
해상도의 사전적 의미는 텔레비전 화면이나 컴퓨터의 디스플레이 따위에 나타나는 물체의 선명도 입니다. 해상도는 픽셀로 표현되는데 여기서 픽셀이란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로서, 컴퓨터가 모니터에 이미지를 나타낼 때 점들을 찍어서 나타내는데 이 점들을 부르는 말이 바로 픽셀(pixel)입니다.
화소수는 화소의 수이며 화소는 픽셀과 같은 말입니다. 화소는 한자어표기이고 픽셀은 외래어 표기이니 화수수는 픽셀수죠^^
예를들어 5메가픽셀은 500만화소를 말합니다. 메가=100만 이기 때문이죠.
다음, DPI 란 Dot Per Inch 의 준말로 인치당 찍히는 점의 개수를 말합니다.
픽셀과 도트는 모두 컴퓨터에서 이미지를 표현할 때 사용되는 가장 작은 단위이지만 도트는 해상도와 무관합니다. 즉 해상도가 변한다고 해도 도트수가 변하지 않고 다만, 출력시 인치당 도트수에 따라 이미지의 품질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 픽셀은 해상도에 따라 변하며 이미지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300만화소급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72dpi 모니터에 올려놓아도 원본이 아닌 resize한 사진이 올라가므로 모니터상 해상도는 300만화소급으로 보여지지 않고 대신 크기가 커집니다.
해상도의 사전적 의미는 텔레비전 화면이나 컴퓨터의 디스플레이 따위에 나타나는 물체의 선명도 입니다. 해상도는 픽셀로 표현되는데 여기서 픽셀이란 디지털 이미지의 최소 단위로서, 컴퓨터가 모니터에 이미지를 나타낼 때 점들을 찍어서 나타내는데 이 점들을 부르는 말이 바로 픽셀(pixel)입니다.
화소수는 화소의 수이며 화소는 픽셀과 같은 말입니다. 화소는 한자어표기이고 픽셀은 외래어 표기이니 화수수는 픽셀수죠^^
예를들어 5메가픽셀은 500만화소를 말합니다. 메가=100만 이기 때문이죠.
다음, DPI 란 Dot Per Inch 의 준말로 인치당 찍히는 점의 개수를 말합니다.
픽셀과 도트는 모두 컴퓨터에서 이미지를 표현할 때 사용되는 가장 작은 단위이지만 도트는 해상도와 무관합니다. 즉 해상도가 변한다고 해도 도트수가 변하지 않고 다만, 출력시 인치당 도트수에 따라 이미지의 품질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 픽셀은 해상도에 따라 변하며 이미지의 크기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300만화소급의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72dpi 모니터에 올려놓아도 원본이 아닌 resize한 사진이 올라가므로 모니터상 해상도는 300만화소급으로 보여지지 않고 대신 크기가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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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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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장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13 또한 아무리 카메라 화소수가 높아도 컴 모니터 해상도가 좋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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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장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13 만약에 청송 주산지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100만 화소급과 600만 화소급 카메라로 똑같은 위치에서 똑 같은 시간에 찍으면 당연히 화소수가 높은게 좋지만 흐린날 600만 화소급 카메라로 찍는것보다 쾌청한날 이른 아침에 100만 화소급으로 찍으면 휠씬 좋다는 사실은 당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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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장주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13 사진을 찍는 예술성이 지닌 사람이면 더 좋고 내공이 가해지면 좋은 사진이 나올수가 있겠죠 ..또한 찍는 기법과 빛의 강약에 의해서 모든것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최소한 카메라 구입하고 3000컷 정도는 찍어야 자기 카메라의 장단점을 잘 알 수 있고 사진찍기에 대해서 감이 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