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라작성시간13.10.25
잘 다녀오십시오.. 저는 저녁에 상태 좋으면.... 낼 이른 아침 출발하여 포천 산정호수 근처 명성산 휘날리는 억새 은빛물결 감상하러 갈 예정입니다.. 민둥산을 갈려다 멀어서...........! 산 올라가는것 엄청 싫어하지만... 2~3년후 산티아고 순례길 생각하면서... 서서히 근력을 키울 생각입니다.. 내려오는길에 이정표 보고 . 가고 싶었던 모현호스피스와 평강식물원 보고 올 생각입니다..
작성자퀸비작성시간13.10.25
올 여름 휴가를 다녀 온 곳이네요. 3박4일 일정이었는데 못가 본 곳이 훨씬 많다는.. 혼자서 운전해 가면 넘 지루할거예요..워낙 여정이 길어서.. 시간이 널널하면 동행 하겠는데..내게 주어진 시간은 주말밖에 없고.. 그것도 엄마를 보러가야 한다는.. 동행 잘 만나서 즐건 여행하고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