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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예식장 두탕 다녀오다.

작성자원1004|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26년6월6일 현충일 뜻깊은날 이다.순국 선열들의 노력으로 현재의 대한민국이 존재 하는 그런날이다.
현장에 월차내고,새벽에 일어나 휴대폰 보고,다시 잠들어 8시넘어서 기상....
아들이 끓여 놓은 만두국에 조금 먹고,약 먹고 준비해서10시 다 되어서 출발....
교통안전공단 옆에 주차하고,걸어서 라도무스 예식장으로 예전 본관 아니고 새로 지은 8층 이란다.
에스컬레이터로 이동 8층 도착하니 친구는 안 보이고,동창들만 몇명 있다.
예식 잠깐보고 사진 찍는사이 친구들 모두 안 보인다.
식당으로 간듯.....
식당으로 가서 잔치국수와 갈비탕 까지 두번 가져다 먹고 나와서 동만 보궁옆 태워다 주고 나와서 논산 새로 개통된 계룡우회도로 타고 연산으로...
휴식하고,나와서 가수원 계룡아파트 가서 이모부,서울이모 태우고 계룡우회도로 공주로 해서 아산 염치까지 1시간 걸려 도착.
이곳 예식장은 시골 동네에 창고 같은곳에 예식장을 꾸며 스몰 예식을 하는곳 같았다.
혼주 인사하고,신랑 신부 같이 입장하고,주례없이 예식 진행.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간소하게 일찍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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