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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블루베리 익어가다

작성자원1004|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0

26년 6월7일 새벽에 대전 스토리투어 참석 했다가,집와서 잠시 쉬고,친구 아들 결혼식 갔다가,나와서 시골로 가다가 계룡에서 이발,염색하고 시골 도착하니 3시가 넘었다.
해경 동생 쉬고 있다가,과일 한조각 먹고,잠시 쉬다가 블루베리 밭 그물 씌우러,리어커에 그물 싣고 뒷길로 가서 펼쳐 놓고 치기시작....
김서방 있어서 좀 수월하게 씌우고,대충 정리하고...,
작은집은 오늘 모내기 하신다.
대충 정리하고,해경 밥 차려 주어 이른 저녁 먹고,난 머위대 베서 정리해서 집오니,해경은 갔다.
모자,선글라스도 놓고....
전화해서 책상위에 놓고,나도 정리해서출발....
우회도로 터널로 나와서,느리울 엄작가 머윗대 한봉지 주고 집으로....
집와서 샤워 하고,머윗대 껍질 조금 벗기고,힘들어 마무리하고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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