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5만 원대 숙소 전 객실 편백나무로 마감한 자연 휴양림 경상남도 창녕군 고암면 청간길 128-126, 해발 757m 높이의 화왕산 기슭에 자리한 이곳은 2014년 7월 문을 열었습니다. 도심의 소음과 완벽히 단절된 채 자연의 품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장소입니다. 산세의 수려함과 맑은 공기가 어우러진 이곳은 방문객들에게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하는 특별한 산림 치유 환경을 제공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전 객실 편백나무 마감으로 완성한 명품 휴식 특히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모든 객실 내부를 편백나무로 마감하여 차별화된 숙박 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입니다. 산림휴양관 10실과 숲속의 집 8실 어디에 머물더라도 문을 여는 순간 은은한 편백 향이 온몸을 감쌉니다.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마시며 하룻밤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지친 몸과 마음이 맑게 정화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자연과 하나 되는 깊은 휴식을 선사합니다. 숲의 생명력을 체감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숙소 밖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가 기다립니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14시 30분 두 차례 운영되는 전문 숲해설 프로그램은 숲의 생태를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게다가 화왕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연계 트레킹 코스는 산행의 즐거움을 더하며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의 비경을 가까이서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누리는 합리적인 산림 휴양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했음에도 합리적인 이용료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산림휴양관은 5만~10만 원, 독립된 공간인 숲속의 집은 7만~12만 원 선이며 야영데크 7개소는 1만 5천 원에 이용 가능합니다. 특히 매월 1일부터 4일까지는 경남도민과 창녕군민, 산림복지바우처 대상자를 위한 우선 예약 기간이 운영되므로 해당 조건에 부합한다면 이 시기를 공략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리한 접근성과 쾌적한 이용을 위한 안내 방문 전 확인해야 할 사항도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이며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주차 요금은 경형 1,000원, 중·소형 2,000원, 대형 3,000원이 부과되지만 숙박객에게는 면제 혜택이 주어지므로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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