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떠난 출사여행은 또 다른 즐거움을 준 출사로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아홉마지기 마을에서의 강정만들기와 풍경 만들기 그리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보트도 타보고~~~^^
화창한 날씨에 자라섬의 환상적인 꽃들 사이로 동심으로 돌아 간 듯
즐겁게 추억도 담아 보았네요. 언제나 힐링출사 준비로 애쓰시는
고문님과 방장님 그리고 운영위원님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겨운 회원님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늘 건행하셔서
자주 뵙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 5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