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은 기억 속에 남아
그리움으로 남는다
어제가
벌써 그리움 되고
오르고 내리는 길에
라벤더의 짙은 보랏빛 향기
옥빛 바다가의 풍경들
보면서 웃었고
느끼면서 웃었던
그날 그 순간이 좋았다고
일기장에
곱게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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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지나간 것은 기억 속에 남아
그리움으로 남는다
어제가
벌써 그리움 되고
오르고 내리는 길에
라벤더의 짙은 보랏빛 향기
옥빛 바다가의 풍경들
보면서 웃었고
느끼면서 웃었던
그날 그 순간이 좋았다고
일기장에
곱게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