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마라도가 보이는 전망 좋은 카페 루시아.

작성자버벅이|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0

2026년 5월 10일 (일) 촬영

서귀포시 안덕면 난드르로에 있는 루시아 카페로 가는 길.

박수기정 수직 절벽이 멋진 해안가에 루시아 카페가 있었습니다.

루시아 카페

카페에서 본 풍경. 바로 건너편에 송악산이 보입니다.

카페 루시아

카페 내부

루시아 카페에서는 가파도와 마라도를 볼 수 있습니다.

옥상에서 본 풍경

좌측부터 마라도, 가파도 그리고 송악산입니다

핸드폰으로 당겨 본 마라도입니다.

야외 테이블

박수기정

주문한 차를 들고 야외로 나왔습니다.

날씨가 추웠어요. 그래도 야외 테이블에서 차를 기다리고 있는 일행

우리나라의 최남단인 마라도를 보며 차를 마셨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산은 송악산입니다.

마라도와 가파도 사이에 있는 등대가 보이나요?

일행들이 차를 마시며 쉬는 동안에 둘레길을 잠시 걸었습니다.

송악산을 바라보며,

박수기정으로 갑니다.

저만치 보이는 하얀 건물은 나폴리 호텔입니다.

역사 공부 좀 하고 갈게요 ㅋㅋ

수천 년 탐라국의 바닷길 당 캐

공부하길 잘했죠 ㅎㅎ

대평포구

제주 올레길의 표시가 대평포구에 있네요.

대평포구가 제주 올레길 8코스와 9코스 시종점입니다.

대평포구입니다.

포구 앞에는 산토리풍의 나폴리 호텔이 있어요.

평일, 주말 구분 없이 1년 내내 4인 기준 숙소가 150,000원이라는 가성비 좋은 호텔이라고 합니다.

나폴리 정통 화덕 피자집도 함께 있습니다.

나폴리 호텔 담에 있는 해녀들의 조형물

호텔 한쪽 벽은 아주 작은 식물들로 덮여 있었습니다.

대평포구.

올레길 9코스 방향으로 걸어갔었습니다.

올레 9코스 길, 멀리 우측에 한라산이 보이네요.

박수기정 절벽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박수기정 앞에서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을 막아 놓아 되돌아 나왔습니다.

한라산

해안가 바위들에 주상절리의 흔적이 보였습니다.

대평포구.

박수기정 이야기.

마을 이야기 대평리(大坪里)

大坪里의 옛 이름은 '난드르'이다. '난드르'는 평평하게 길게 뻗은 드르(野)의 지형이라 하여 한문 표기로 '大坪'이라 쓰여졌다.

동서로 길게 누운 군산은 남사면이 대평리를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는데,

군산의 형태가 군산 뒤에서 바라보면 호랑이가 동남쪽을 바라보며 누워 있는 형태가 선명하게 그려진다.

꼬리는 대평 어항 중간쯤에 드리우고 머리는 동남쪽을 바라보는 형상이다.

이 꼬리 부분은 '호미덕'이라 불리며 밀물 때에는 보이지 않다가 썰물 때에 나타난다.

서귀포 앞 바다에 '범 섬(범)이 있고, 서귀포 서쪽 대평에는 호랑이가 있어서

그 사이에 있는 마을을 '猊來'(사자 예, 올 래)라고 지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 현지 설명문 -

흑돼지 집.

        작성자 : 칠복이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름다운 5060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