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가본 육백마지기~~
그동안 육백마지기 노래부르다 드뎌 가봤습니다
엄두가 안나서 빌바오님차 얻어타고 가봤지요
그러나 샤스타데이지는 실망 그 자체였고 다시는 가보고 싶지 않은 곳으로 남았네요~~ ㅎ
그러나 미류방장과 총은칭구님 그리고 태양벌님과 빌바오님 덕분에
준비 못해간 저도 배불리 먹고 즐거운 별밤 추억 남기고 왔습니다
암튼 고마웠습니다 모두~~
카메라 셋팅이 왔다갔다 하는바람에 이도저도 아닌 사진이 되어버렸네요~~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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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