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근이 육진 중에 출입하되 물들지도 섞이지도 아니함이요,
육합(六合)하였도다.
육도 자유하심이여, 성자의 대불사로다.
나라에 서중백(西仲伯)과 이모(李某)가
생명을 나누어 구국함이었으니,
한국전쟁 시 살신성인으로 동지들을 구하셨네.
빛날 손 그 큰 공덕이여,
긴 하늘 긴 땅 기리리라! 기리리라!
대산종사 법어 제12 거래편 27장 말씀
*1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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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내드린 법문말씀에 이어서 읽어주세요.
이동진화 종사님을 따라 구국까지는 어렵더라도
대중을 살리는 길은 따라 걸어보겠습니다.
마음공부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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