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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일기

(6.12)각산(覺山)은 젊어서 갔으나 그 판국이 여래라

작성자빈이|작성시간26.06.11|조회수16 목록 댓글 0

신도형(辛道亨) 영가에게 고하시기를

 

각산(覺山)은 젊어서 갔으나 그 판국이 여래라,

여래의 기틀을 다 잡고 깄으므로 

영생이 걱정 없나니

깨달을 각(覺)자가 명예로 내린 법호가 아니요

깨쳤기 때문이니라.

 

대산종사 법어 제12 거래편 29장  말씀

*1분선*
*******************

 

이미 깨치신 선진님이 부러우면서도

어떻게하면 진리의 인정을 받는 깨침을 얻을까...

궁리해봅니다.

 

마음공부 잘 합시다....()....

 

신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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