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태(吳宗泰) 사뢰기를
이번에 꼭 먼 길을 떠나게 될 줄 알고
생사에 대한 연마도 하고 결산을 하니
그렇게 평안하고 안심되며
마음이 환해지는 것을 느껴
거래에 대한 심증을 얻었나이다.
대산종사 말씀하시기를
그 마음이 열반묘심(涅槃妙心)이라,
마음은 마음인데 묘한 마음이니
이번에 형타원(亨陀圓)이 한 고비 넘겼도다.
대산종사 법어 제12 거래편 32장 말씀
*1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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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초상이 있었고,
49재도 원만히 잘 모셨습니다.
대산종사님 법문 거래편 말씀을 전하는 동안이라
이것도 마음 다잡아 공부하라는 진리의 가르침으로 받들까합니다.
마음공부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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