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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일기

(6.20)준타원(準陀圓) 대희사는 숙겁에 큰 서원과 깊은 인연으로

작성자빈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이운외(李雲外) 대희사 영가에게 고하시기를

 

준타원(準陀圓) 대희사는

숙겁에 큰 서원과 깊은 인연으로

정산 종사와 주산 종사

두 분 성자를 생육하여

대종사 문하에 바쳤으며,

정산 종사를 따라

이 회상에 입참한 이래 

마음은 항상 대의에 어긋남이 없었고,

살림은 비로 간고하였으나

그중에서 오히려 심락(心樂)을 찾았으며,

일신의 안일을 위하여

회상을 잊은 적이 없으셨고,

평생 동안 회상의 걱정과 기쁨을

자신의 걱정과 기쁨으로 삼았나이다.

 

대산종사 법어 제12 거래편 34장  말씀

*1분선*
*******************

 

이 회상이 열릴고 법의 정도를 밝혀나감에 있어

희사위에 오르신 분들의 물심양면의 지원이 

얼마나 큰 힘이였는지 

그리고 그런 분들의 노고를 그냥 지니침 없으셨던

스승님의 법문말씀을 이렇게 잘 읽어봅니다.

 

마음공부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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