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타원 대희사의 대의와 신성의 자비는
길이 후진 만대의 사표가 될 것이니,
세세생생 이 회상에 동참하여
일원 대도 수행에 크게 적공하시기를
깊이 축원하옵고
다음 법구로써 마음을 연하고자 하나이다.
생사가 둘 아니니 가는 자가 오는 자로다.
생함이 없는 고로 멸함이 없고
멸함이 없는 고로 생함이 없도다.
대산종사 법어 제12 거래편 34장 말씀
*1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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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내드린 법문말씀에 이어서 읽어주세요.
준타원님께서 희사하신 뜻을 따라 받들어보는
후진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마음공부 잘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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