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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일기

(6.21)생사가 둘 아니니 가는 자가 오는 자로다.

작성자빈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0

준타원 대희사의 대의와 신성의 자비는

길이 후진 만대의 사표가 될 것이니,

세세생생 이 회상에 동참하여

일원 대도 수행에 크게 적공하시기를

깊이 축원하옵고

다음 법구로써 마음을 연하고자 하나이다.

 

생사가 둘 아니니 가는 자가 오는 자로다.

생함이 없는 고로 멸함이 없고

멸함이 없는 고로 생함이 없도다.

 

대산종사 법어 제12 거래편 34장  말씀

*1분선*
*******************

 

어제 보내드린 법문말씀에 이어서 읽어주세요.

 

준타원님께서 희사하신 뜻을 따라 받들어보는

후진이 될 것을 다짐합니다.

 

마음공부 잘 합시다....()....

 

이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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