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양전입니다.
어제 원불교전북문인회 임원모임이 있었습니다.
회장님, 구산지도교무님, 중산님, 양수정님, 저 이렇게 다섯 명이 모였습니다.
구산지도교무님께서 제언하신 공부모임을 매달 하자는 의견에 대한 토의가 있었습니다.
구산 교무님께서는 문인회를 활성화 시키려면 매달 모여서 활발한 문학활동을 해야 하고 일반인에게도 문학강좌를 개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 격월로 하시던 문학강좌를 그대로 유지하고 짝수달에는 회원님들이 돌아가며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며 작품을 쓰게 된 동기와 배경과 뜻 등을 설명하고 회원님들이 작품에 대한 감상을 서로 나누는 것으로 하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 앞으로는 매월 둘째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모임이 있습니다. (홀수달은 회장님이 주관하고 기타원님의 시낭송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짝수달은 시낭송 강좌는 없고 회원님들이 돌아가며 주관합니다.)
* 7월 8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모임이 금암교당에서 있습니다.
* 일원의 횃불 회지 발간 건은 해마다 발행하기로 하였고 경비는 발간할 때 10만원 씩 갹출하기로 하였습니다.
* 책을 출판하신 교도님들에게 꽃다발을 주고 발행한 책을 주제로 공부하는 것을 상시화하자고 했습니다. 따라서 당산 교무님이 새로운 수필을 발간하고 등단된 시집을 가지고 7월에 공부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과 저의 활발한 문학활동을 다짐해 보며 이상으로 어제 토의된 내용 보고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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