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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책 불사 권선합니다.(사띠 진명 가칭 `사띠 붓다` 책 권선합니다) 수희 동참바랍니다.

작성자사띠,진명스님|작성시간14.07.09|조회수126 목록 댓글 6

 

책 불사 권선합니다.

 

 

 

<가칭>

   sati Buddha

      (한권으로 읽는 부처님 생애)

 

 

 

 

 

       저자: 사띠 진명

 

 

 

<책 불사 권선합니다.>

 

사띠 진명이 부산법미선원에서 1년 반 동안 수행과 교학을 전법하면서 수행정진해왔습니다.

 

한국불교에서 우리 불자님들이 너무나 부처님의 삶을 잘 모르는 것이 안타깝고 안타까웠습니다.

 

불교가 무엇입니까? 하고 물으면 잘 대답하지 못합니다. 또한 나는 누구인가? 하고 물으면 잘 대답하지 못합니다.

 

불교적인 삶을 우리 불자님들은 어떻게 실현시켜야 하는지도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인간으로서의 완성을 이루신 정득각자이신 사끼야 무니 붓다의 삶을 우리 불자님들이 알아차림하고 분명한 앎으로 알고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와 똑같은 인간으로 오셔서 완전한 깨달음과 완전한 열반을 보여주신 붓다의 삶이야말로 우리 불자님들이 배우고 따라야 할 완전한 스승이십니다.

 

신격화 된 붓다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따뜻한 가슴처럼 따뜻하고 포근하고 자상하신 인간 붓다를 우리는 만나야 합니다.

인간 붓다의 삶의 여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한 인간의 위대성을 우리가 본받고 그대로 우리도 실천하려고 할 때 자신의 삶이 행복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부산 법미선원을 개원해서 전법을 향한 구도의 열정으로 수행과 교리를 설교하면서 10년 전에 서원했던 부처님의 생애를 1년 반 동안 일일이 경전을 찾아서 옮겨보았습니다.

 

붓다의 삶을 안거 기준으로 년대기 별적으로 정리하고, 법구경의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와 그 시절 인도의 생활상과 붓다께서 법문을 설하게 된 인연담 그리고 붓다께서 어떠한 수행법문으로 제자들이 깨달음을 얻게 되는 가를 니까야를 통해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법우님들의 약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 미력하나마 조금 사띠진명의 견해의 글을 달았습니다.

 

가칭 제목은 ‘사띠 붓다’라고 지어보았습니다.

 

이 한권의 책으로 인간붓다의 삶의 여정을 년대기적으로 이해하면 아! 붓다가 어떠한 삶을 살아가셨는가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참 불교의 정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사띠붓다의 책을 통해 인간적인 붓다의 삶을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서 고통을 없애고 평온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이 보이실 것입니다.

 

 

우리는 인간붓다를 만남으로써 진정으로 새로 태어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참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인간붓다의 수행과 삶을 여정을 잘 알아차림 하시면 우리는 인간붓다의 감동과 축복스러움에 몸 둘 바를 모를 것입니다,

 

붓다의 인간적인 완성의 삶을 통해 우리는 하나의 가능성의 목표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불자님들의 꿈과 희망과 목표는 바로 붓다처럼 살아가는 삶일 것입니다.

 

 

이 사띠붓다의 책을 통해서 우리 불자님들이 붓다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시고 불교의 참 가르침을 실천하여 이 생애 고통을 넘어 평온한 삶을 살아가실 것입니다.

 

 

우리 법우님들께 죄송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이 빈승이 책 불사를 한다고 권선하고 있으니 조금 염치가 없어집니다. 하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욱 더 보시와 계 그리고 수행의 공덕을 지어가는 것이 내일을 위한 공덕의 삶이 될 것입니다.

 

 

훌륭하신 법우님들!

 

부디 한 마음들 내시어 이 사띠붓다 책 권선에 수희동참을 권선하여봅니다.

 

2014년 07월 09일

 

부산 법미선원에서 사띠 진명 (두 손 간절한 마음으로 합칩니다)

 

 

권선후원계좌: 농협 1072-02-033228 염 정념입니다.

 

 

* 입금 하신 분은 문자를 010-5611-9669 로 해주시면 나중에 책 뒤에 후원보시 축원문에 실어드리겠습니다.

 

이 책 불사 권선공덕으로 이 생애 몸과 마음의 고통이 멸하고 평온한 삶이 현전하기를 축원해 올립니다.

 

싸두 싸두 싸~두

 

사띠빳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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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띠,진명스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7.10 향광님이 제일 먼저 책 불사에 동참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인연공덕으로 이 생애 몸과 마음의 고통이 멸하고
    평온하고 도과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싸두 싸두 싸두
    사띠빳타나
  • 작성자금강 | 작성시간 14.07.10 우리 불교는 아직 멀어다.
    많은 스님들이 하는말 진언은 오묘해서 한글로 하면은 안된다고 한다.
    진언이 오묘한 것이 아니라 불교 자체가 오묘한 것이다.
  • 작성자메따와사띠 | 작성시간 14.07.10 나모 땃서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마 삼붇닷서! 존귀하신분, 공뱡받아 마땅하신분, 바르게 깨달으신 그분께 귀의합니다. '' 글에 포함된 스티커
  • 작성자불곰542644 | 작성시간 14.07.11 기독교가 불교보다 짧은 시간(전도기간)에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성경을 한글화 한게 아닌가 합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보면 이해 할 수 있도록, 어쩌면 진언 때문에 불교가 더욱더 신비감에 싸여 헤어나지 못한게 아닐까 생각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광 | 작성시간 14.07.11 공감 합니다
    허나 또 해석의 오류로 인한 다툼 때문에....
    저도 쉬운 한글경전이 있다면 더욱 불자 포교에 힘이 될텐데
    늘 아쉽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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