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은 불교 신문사를 통해 이중표 교수님에 말씀 중에서
재편집하여
♣ 소납이 반론 한 것입니다 .
재반론이나 ㅡ 이교수님 의견에 보충 설명이나 반론 하실 내용을 올려 주시면 감사드리겟습니다
◆이교수 : 불교를 "한 마디로 응축할 수 있는 말은 바로 '공'(空)입니다.
부처님께서는(1) 공의 의미에 대해 '업보(業報)는 있으나 작자(作者)는 없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소납> 약 이천오백년 동안 전해 내려 온 쁘라즈나 빠라미따 흐르다야 수트라 속 단어 중
sunya // sunyata // sunyataya : 에 대한 단어는 분명 뜻이 다를진대
일괄적 공(空)으로 해석한 것에 대해 재 설명하거나 해명하는 개인이나 단체가 없다 .
◆ 이교수 (1) 공의 의미에 대해 '업보(業報)는 있으나 작자(作者)는 없다 .
★소납> ㅡ 어느 부처님께서 하신 말씀인줄 모르겟으나 , 원전을 해석해 보아야 더 정확한 반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의 의미에 대해 '업보(業報)는 있으나 작자(作者)는 없다 :
★소납 ㅡ>이 역시(空) 비었는데
어떻게 업이 발생하며 작자에 유,무가 발생하는가. 즉 성립 될 수 없는 비유를 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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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다음 사전 ))
업보 [業報] : 자신이 행한 행위에 따라 받게 되는 운명
※작자1作者[-짜] :1.책이나 문예 작품 따위를 지은 사람 , 2.남을 업신여기어 얕잡아 이르는 말
3.물건을 살 사람 // (주; 만든 사람)
※공 [空] 형태분석 [空] ,명사
(1) (기본의미) 값이 없는 수. 기호 ‘0’으로 표기된다.
(2) .유의어영5(零)(1),제로(zero)(2)
[불교] 실체가 없고 자성(自性)이 없는 것. 스님은 일체 만물이 다 공이라고 말씀하셨다.
참고어색2(色)(4)
(3)숨김표의 하나인 ‘○’을 이르는 말. 어떤 내용을 고의로 드러내지 않거나 확실하지 않은 것을 나타낼 때 쓰인다.
※한자사전
- 1. 비다 2. 구멍 3. 곤궁하다 4. 부질없이 5. 공허하게 하다
※ 空 빌 공 , 영5(零)(1),제로(zer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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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납)ㅡ> 석가무니께서는 영혼은 없다고 하면서 마야부인을 제도하러 도솔천으로 올라갔다고 한다 :
ㅡ>★ 공'(空) 인데 어떻게 마야 부인이 하늘에 존재할 수 있는가
ㅡ>★ 또한 죽은 사람들은 영혼(물질, 色) 이 아니라 무엇이던가
◆이교수) 공 : 이에 대해 사람들은 흔히 사물(명사)이 있어서 움직임(동사)이 있다고 여기지만
따지고 보면 그 반대라고 이 교수는 풀이했다.
◆1) 예를 들어 구름이 있으니 떠다니고, 비가 있으니 내리고,
강물이 있으니 흘러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구름이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물방울이 하늘에 떠다니기 때문에 구름이라고 부른다는 것이다.
◆ 2) 마찬가지로 비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물 방물이 하늘에서 떨어지니까 비라고 하는 것이며,
물 방물이 흘러가기 때문에 강물이라고 한다는 것을 이해하라는 취지다.
★소납ㅡ> 1, 2 이 내용이 어째 공이란 말인가 色이요 有며 作用이지 어떻게 空 이 되는지 ,
공 이라면 모든 사물들은 태초부터 존재하지 안앗다는 것을 간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ㅡ
백번 양보해서
위 사전적 해설처럼 : [불교] 실체가 없고 자성(自性)이 없는 것 : 이라는데
1,2 와 같은 내용이 성립 되는지요, 이는 심각한 自家撞着에 빠진 것은 아닌지ㅡㅡ
특히 불교 원전에서
단어 하나 오역으로 인한 문장 전체가 오류가 난다면 , 그 오류를 덮으려고 온갖 살을 붙이게 되고
기독교식 억지 설명이 되는 것이며.
이는 현재 모든 학자들과 승려가 주류로써 해석한 불경 원전들이 오역 투성이라 애석할 따름이외다.
삼가 도원 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