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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보

주와 주요도시 - NORTHERN TERRITORY

작성자원더풀|작성시간12.02.12|조회수98 목록 댓글 0

북부 자치구

개 요

크기
: 1,346,200 sq km - 호주 크기의 1/6를 차지함. 일명 “Outback Australia” 로도 불림
인구 : 194,221명 - 소수가 넓은 건조한 지역에 거주하고 과반수 이상이 다윈에 거주. 1/4이상이 원주민임
기후 : 노던 테리토리는 열대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2 개의 넓은 기후 존으로 나누어져 있음 “위쪽 끝”으로 알려진 북부지역은 3~5개월간의 폭우가 내림. “중심”으로 알려진 남부 지역은 적은 비가 내리며 영구적인 강이 존재하지 않는다.
행정센터 : 다윈
주요 타운 : 다윈 (86,576명) 앨리스 스프링 및 주변 (36,910명) 케더라인(9,856명) 테넌트 클랙 및 주변 (5,634명) 누런바이(3,719명)

주요 생산품
농업 - 소고기, 감귤류 과일, 자주개자리, 땅콩, 파인애플, 목재, 토마토
어업 - 생선 및 새우 광업 ? 보크사이트-알루미늄, 구리, 금, 철, 마그네스, 주석, 우라늄

주요 관광명소
: 카타 티우타 네션널 파크, 킹스 케논, 스탠들레이 카슴, 겐(아델레이드에서 앨리스 스프링 까지의 기차여행), 케더라인 죠지, 카카두 네션널 파크, 울룰루 , 데블스 마블스, 마타랑카 터몰 풀, 리치필드 네션널 파크

주요 페스티발 및 이벤트
5월 - 앨리스 스프링 뱅테일 무스터 테넌트 크릭 컵 데이
6월 - 케더라인 바렁가 스포츠 앤드 컬쳐널 페스티발
7월 - 앨리스 스프링 카멜 컵 다윈 어그리컬쳐널 쇼 다윈 인터네션널 기타 페스티발(홀수 해)
8월 - 다윈 비어 캔 리가타 마타랑카 로데오
9월 - 페스티발 오브 다윈 테넌트 크릭 데저트 하머니 페스티발
10월 - 앨리스 스프링 헨레이-온-토드 리가타

Northern Territory 주
Northern Territory주는 천 3백 평방 킬로미터라는 방대한 지역에 인구는 16만 밖에 살고 있지 않는 호주의 마지막 미개척지라고 할 수 있다. 사막과 관목만이 자랄 수 있는 척박한 땅, 사바나 초지, 그리고 맹그로브 늪지대를 포괄하는 황망한 끝없는 황무지의 연장. 호주의 원주민들의 정착 후 처음으로 호주에 발을 디딘 이는 명나라때의 환관 정화가 아닌가 추정되고 있다. 이 후 네덜란드와 영국의 탐험가들에 의해 재발견되었고 영국이 이 지역에 정착을 하기 결심하게 된 것은 Victoria주가 정착된 동기와 비슷한 프랑스 그리고 네덜란드에 의한 호주정착의 방지가 목적이었다. 이렇게 시작된 영국전초기지는 열대풍토병과 전염병, 그리고 호전적인 원주민과 해적으로부터의 공격과 오지에 오랜 격리는 군사정치적인 단순목표로 지탱의 실패를 의미했고 1829년에 기지는 버림받았다. 진정으로 백인들의 Northern Territory의 정착은 1861년 John McDouall Stuart라는 이가 대륙의 남북횡단을 성공하면서 부터이다. 그 후 Northern Territory는 활발한 탐험대상이 되었고 Palmerston(현 Darwin)은 처음으로 정착에 성공한 도시가 되었다. 이 도시의 중요성의 재부각은 2차 대전당시 일본군에 의해 Darwin이 폭격되면서 시작되었다. 북쪽으로부터의 황색인종에 의한 침략(yellow peril은 백호주의를 지향한 호주에서 가장 두려워 한 가상상황이었다)을 또는 대거불법이민을 방지할 수 있는 전략적 그리고 지정학적인 중요성은 연방정부가 Darwin의 재건을 서두르며 재확인되었다. 1978년7월1일 준주에 머무르던 Northern Territory는 정식주로 승격되었으나 State(주)라는 명칭대신 Territory(準주)라는 역사적인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Northern Territory는 관광명소가 여럿 있다. UNESCO에 의해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Kakadu 국립공원, 세계에서 단일암석으로 제일 큰 arkosic 沙岩의 높이 348미터의 환상적인 빛깔의 Uluru(과거 Ayers Rock 이라고 불림. 1985년 소유권이 그 지역 원주민들에게 되돌려 짐. 이 지역은 원주민들에게는 聖地임)가 있는 세계문화유산 지정 Uluru-Kata Tjuta 국립공원, 낙타를 볼 수 있는 호주 내륙 오지로의 탐험의 시발점으로 유명한 Alice Springs, Katherine Gorge(계곡)등 건조하고 황량한 호주내륙 또는 색다르고 진정으로 이국적인 호주 체험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목적지이다.
(http://www.ntholidays.com/home.asp)
 

Darwin(다윈)

Darwin은 Northern Territory주의 수도이자 제일항구 도시이다. 항구인 Port Darwin의 북동쪽의 낮은 반도에 위치해 있으며 이 항구는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로 유명한 Charles Darwin이 1831년에서 1836년까지 무보수 생물학자로 탑승했던 그 유명한 HMS Beagle호의 측량기사였던 John Stokes라는 이가 이 지역을 同船으로 발견하면서 그를 기리는 뜻으로 붙인 이름이다. 그 후 한때 Palmerston이라고 불리기도 하였으나 1911년 남오스트레일리아주의 행정구역에서 연방직할지로 바뀌며 원래 이름으로 복원되었다. 정식으로 개척되기 시작한 것은 1869년 이후이며 2차 세계대전당시 일본군에 의해 폭격을 당한 후 재건되었고 1974년에는 태풍에 의해 폐허가 되다시피 한 후 다시 재건된 도시이다. 내륙으로는 남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자동차로 3일거리이며 시드니에서는 5일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다. Darwin은 호주에서 아시아인의 비율이 제일 높은 곳으로서 아시아적인 정취가 서린 곳이다. 특히 여기 사는 중국인 중에는 150년 전의 골드러시의 후예들이 상당히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다윈은 우기와 건기가 뚜렷한 아열대성 기후로 여름에는 습도가 상당히 높이 올라가며 평균 온도분포가 25도에서 33도에 이르는 아주 더운 날씨인 반면 겨울은 습도도 낮고 비교적 쾌적하게 온난한 곳이다. 관광명소로는 The Territory Wildlife Park(야생동물원), Indo-Pacific Marine & Pearling Exhibition(수족관으로 진주채취가 주요산업중 하나인 다윈의 진주 채취과정을 선보여주는 곳), Botanical Gardens(식물원), 또 세계문화 유산지로 지정된 Kakadu 국립공원 일일 관광, Adelaide강 유람(유람 중 야생 악어에 먹이를 던져 줄 수 있는)등.

(http://www.drta.com.au)
 

중국사원(Chinese Temple)

시내에서 1.5km 즘 떨어진 우즈 스트릿(Woods Street)에 자리하고 있는 이 사원은 중국인들에 의해 지어졌다. 1937년과 1974년의 대 폭풍, 1942년의 일본군 폭격등 수 차례 훼손되었으나 아직까지 많은 불교도, 도교도와 유교도들이 찾고 있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픈이다.

(http://www.erin.gov.au/cgi-bin/heritage/register/site.pl?016351)
 

에스플레네이드 미술관(Esplanade Gallery)

1937년 사이프레스 솔 나무를 사용하여 열대지방 건축물의 특징을 살려서 지어졌다. 그래서 멋진 정원과 항구의 시원한 바람을 만끽 할 수 있다.
 

패니배이 교도소(Fanni Bay Gaol)

1880년의 갑작스런 인구 증가로 지어지게 되었고 1982년에 박물관으로 개장되었다. 방문객들의 눈길을 끄는 교수대는 1952년 마지막으로 사용되었으며 그밖에 여성 전용구역과 트래이시 폭풍으로 파손된 흔적들이 볼만 한다.(관련사진과 비디오도 있음). 이스트 포인트 로드 (East Point Road)에 위치해 있다.

(http://www.nt.gov.au/dam/magnt/sites.html#gaol)
 

식물원(Botanical Gardens)

독일 식물학 박사이자 독일 왕족 가든 또한 가꾸었던 홀츠에 의해 시작된 이 식물원은 한번쯤 방문해 볼 가치가 있는 곳이다. 400여 종류의 열대성 식물들이 자라고 있으며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실리주의자였던 홀츠는 그의 아들과 함께 농작물 재배를 위해 많은 실험을 했으며 노던 테리토리가 쌀 재배지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http://www.nt.gov.au/paw/parks/dbg.htm)
 

노던 테리토리 미술 및 자연 박물관

(Northern Territory Museum of Arts and Natural Science)
호주 최고 박물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곳은 1969년에 설립되었다. 동남아와 오세아니아 지역에 초점을 두고 진부한 여러 박물관들과는 달리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약 22,000년 전 사용되었을 것이라고 추정되는 돌도끼들과 호주원주민의 바크 페인팅(나무껍질을 붓으로 사용해 그려진 그림), 멜빌 섬의 푸카마니 뷰리알 폴스(Melville Island Pukamani Burial Poles)등 그 외 많은 전람들이 있다.

(http://www.nt.gov.au/dam/magnt/index.shtml)
 

릿치필드 공원(Litchfield Park)

최근 개발되어 카카두 국립공원만큼이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관광지이다. 열대지상 낙원을 연상케 하는 이유는 아름다운 폭포들과 그 끝의 자연 수영장, 무성한 초목들로 둘러싸인 피크닉 지와 산책로 등이다. 다윈에서 2시간 드라이브 거리이며 주말에 특히 붐비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릿치필드 공원 팜플렛을 참고 바람.

(http://www.nt.gov.au/paw/parks/litch.htm) ck_art.html)
 

카카두 국립공원(Kakadu National Park)

1981년도에 자연적인 면과 문화적인 두 가지 면에서 UNESCO로부터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다윈의 120km 동쪽에 위치함.총 19,804km(2) 의 면적을 차지.이 공원의 대표적 특징은 바다수위의 상승으로 일어나는 생태적인 진화 및 인공적인 방해 없는 자연의 변화를 볼수있다는 점과 호주 원주민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 곳으로 25,000년~40,000년 혹은 최고 추측 60,000년 까지의 원주민들의 암각화나 유적을 찿을수 있는 곳이다. 또한 다양한 식물 군과 동물 군을 볼수 있는데 60종의 포유류, 289종의 조류(총 호주조류 숫자의1/4에 해당),132종의 파충류,25 종의 양서류,55 종의 민물 어종 들을 볼수 있는 곳 이기도 하다.

(http://www.ntholidays.com/nt_regions.asp? iRegionID=3&strRegion=Kakadu+National+Park&bTopEnd=1)
 

유버(Ubirr)

유버는 원주민의 벽화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특히 엑스레이 벽화 등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120여 곳의 벽화들이 유버 전역에 널려있다.(유버 전역을 관람하려면 한시간 정도 걸린다.) 그 외에 습지대의 광경 등 여러 가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고 관리인의 안내도 준비되어 매우 편리하다.
(안내시간 : 유버 록 주(主) 미술관에선 9:30, 12:00, 4:00 , 나마칸 씨스터즈[Namarrkan Sisters]에선 10:30, 5:30, 레인보우 써펀트[Rainbow Serpent]에선 11:30, 4:00) 주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베라먼디(Barramundi) 벽화들은 엑스레이 예술의 대표작으로 불린다. 이런 종류의 그림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는데 이는 겉으로 보이는 형태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안의 모습까지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그림들의 해석은 각기 다르다. 원주민들의 취미생활 중 하나일 것이라고 하며, 어떤 이들은 사냥을 돕기 위한 수단일 것이라고도 주장한다. 원주민들의 주요 식량이 되는 파충류를 포함한 여러 가지 동물들의 그림이 특히 많이 있어, 이 같이 주장하고 있으며, 동물의 그림들 그림으로써 동물에 대한 인간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함이었을 것이라 추측된다. 이 미술관에는 파이프 담배를 피우는 유럽인의 모습도 엑스레이 벽화로 묘사되어 있다. 레인보우 써펀트라는 원주민 신화에 등장하는 큰 뱀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절벽에 이런 안내문이 써있다. 「절벽아래에 있는 흙무더기는 원주민의 소유지임을 나타내고 있다. 과학적으로 23,000년부터 인간의 흔적은 발견되었지만...」. 이곳 유버에서는 두 가지의 간단한 주의사항을 반드시 염두해 두길 바란다.

a) 표지판을 꼭 따르고, 인도로 줄 쳐진 공간 밖으론 나가면 안 된다.
b) 페인트 되 있는 벽은 만지지 않는다.
(http://www.earlybird.com.au/updates/NT/top_end/Ubirr_ro)
 

자비루(Jabiru)

우라늄 광산의 근로자들을 위해 형성된 작은 타운이며 최근 카카두 국립공원에 의해서 더욱 번화 되었다. 황새의 일종이고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꺉娟互?로 불리 우는 자비루 새의 이름을 땄으며, 다른 광산마을과는 달리 매우 아름다운 정원들이 있다. 이 마을의 주요 눈요기 거리는 포시즌 쿠인다(The Four Season Cooinda) 호텔이다. 거대한 악어 형태의 이 건물은 처음 봤을 땐 섬뜩할 정도이다.

(http://www.wilmap.com.au/jabiru.html)
 

레인지 우라늄 광산(Rangers Uranium Mine)

1981년에 오픈 하여 1년에 3,000톤의 우라늄을 비롯하여 총 6백만 톤의 지하 자원을 채굴해 내고 있다 한때 달 수출액이 1,500백 만 불(AUS$)에 달했으며 광산 사용료로 원주민들에게 한달, 65백만 불을 지불하기도 했었다. 면적이 79m 나 되며 정기적인 투어와 값비싼 간행물을 통해 환경 보호론 자 및 대중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고 있다. 투어는 물론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관광안내 사무실로 연락하면 된다. (08)8979 2411. 발행하는 간행물들이 환경 보호론 자들을 설득하긴 불가능하겠지만 카카두의 관한 훌륭한 사진들을 싣고 있다.
(http://www.green.net.au/gundjehmi/jabfacts.htm)
 

누랑기 바위(Nourlangie Rock)

자비루의 남쪽에 위치해 있는 누랑기 록은 브로크맨 마씨프(Brokeman Massif)산의 일부이다. 100여 개가 넘는 꺗탉권? 지역(그 중 몇은 위험하기까지 여기어져 개방되지 않았다)들과 원주민의 유례를 찾을 수 있는 동굴들이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원주민이 사용하였던 돌 도구의 출처와 타즈마니아 늑대와 타이거의 그림들이 있는데 이로 인해 그 당시 이 부근에 타즈마니아 늑대와 타이거가 살았을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그밖에 여러 가지 흥미로운 곳으로 향하는 산책로도 있는데 안뱅뱅 빌라봉(Anbangbang Billabong)과 안뱅뱅 미술관이 그곳이다. 나마곤(Namarrgon) 또는 겤瓚爛 맨 이라 불리는 원주민 신화 속에 존재하는 신과 겞ず弩㈉弩쯾이라는 여인을 잡아먹는 악령 등의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며 겤瓚爛琉?의 전설은 매우 재미있다. 온몸이 번쩍이는 번개로 연결되어 있고 팔꿈치와 무릎에 차고 있는 돌도끼로 천둥번개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땅이나 구름을 쳐서 그의 아내 바진과 함께 하여 태어난 알저가 번개 자체라고 하는데 알저라는 이름은 작은 번개를 뜻한다.

(http://ozoutback.com.au/postcards/postcards_forms/kakadu/Source/5.htm)
 

짐짐 폭포(JimJim Falls)

건조기에는 60km 비포장 도로를 통해 이곳, 짐짐 폭포로 접근할 수 있으나, 물이 떨어지는 광경을 보기 힘들다. 불행스럽게도 우기의 절경은 비행기나 헬기를 타야 가능하다.

(http://ozoutback.com.au/postcards/postcards_forms/kakadu/Source/2.htm)
 

쌍둥이 폭포(Twins Falls)

짐짐폭포로 60km 가야할 뿐 아니라 그 곳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볼 수 있는 쌍둥이 폭포. 두 개로 갈라지는 폭포수와 그 아래 작은 비치는 이 모든 장애물들을 헤쳐 나간 뒤에 보람과 감격을 한번에 안겨 준다.

(http://www.wildernessadventures.com.au/kakadu/twin/twinfalls.htm)
 

옐로우 워터스(Yellow Waters)

쿠인다 호텔에서 도보 또는 정기적으로 운행되는 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옐로우 워터스 빌라봉은 카카두 국립공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소이다. 자연 서식지 그대로의 버팔로와 악어 등도 함께 볼 수 있는 곳.

(http://www2.tpgi.com.au/users/rcraig/nt.htm) efault.html)
 

싸우스 엘리게이터 강(South Alligator River

유유히 흐르는 이 강을 따라 순항하는 것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강가 전역에 퍼져 있는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는데 바펄로, 자비루, 코카투,
흰 해오라기, 거위 떼와 홍머리 오리 떼 등을 자주 보게 된다.
건조기에는 매우 많은 종류의 거위 떼가 모이곤 한다.

(http://ozoutback.com.au/screensavers/scrsav_previews
/scrs_kakadu/source/6.htm
)
 

호수가 있는 공원(Waterfall Creek Nature Park)

카카두 남쪽에 위치해 있는 236헥타르의 이 작은 공원은 여행길의 휴게소로써도 적당할 뿐 아니라 호주의 히트 영화 크로커다일 던디(Crocodile Dundee)에서 주인공이 삶은 콩을 먹었던 곳이기도 하다. 또한 마일드씨가 한 평생을 이곳에서 보내며 집필한 카카두 안내 책이자 탁월한 사진들과 정보가 가득한, 원주민의 관점에서 들여다 본, 카카두의 모습은 한번쯤 읽어볼 만 하다.
 

엘리스 스프링(Alice Spring)

노던테러토리의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인구 25,000명 정도로써 지금 현재 관광도시로 평균 6% 인구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큰 에어즈록과 그 주변의 관광 명소로 들어가기 위한 도시이기도 하고 주변에 미국 인공위성 기지가 있기도 한곳이다. 원래 아들레이드에서 다윈까지의 전신 중계기지로써 생겨난 곳으로써 건기의 Todd 강의 남아있던 작은 웅덩이를 보고 붙여진 이름으로써 당시 남부 호주주의 체신책임자였던 토드경의 부인이었던 앨리스 토드의 이름을 지어만든 만든 도시며 남부 호주 아들레이드에서 올라오는 칸(khan)열차의 종착역이다.
(http://www.alicesprings.net.au)
(http://www.centralaustraliantourism.com)
(http://www.welcometocentralaustralia.com.au)
 

앤잭힐(Anzac Hill)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스프링의 수많은 볼거리 중 시작점이 될 수 있는 곳. 특별한 매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도시의 훌륭한 전경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http://www.alicesprings.nt.gov.au/tourism/anzac_vr/d)
 

애들레이드 하우스(Adelaide House)

1920년대에 엘리스 스프링 병원이자 독특한 냉방 시스템을 갖고 있던 이 건물은 토드상가(Todd Mall)에 있다. 벽의 두께가 거의 45cm나 되며 그 속은 공기 터널과 젖은 삼베가 채워져 있다. 건물 뒷 부분에는 라디오 오두막이 있는데 1926년 호주 최초의 라디오 발신과 전보 발신을 했던 곳이다. 그 외는 도시 역사를 나타내는, 매우 흥미로운 사진이 진열되어 있다.

(http://www.erin.gov.au/cgi-bin/heritage/register/site.pl?000180)
 

플린 기념 교회당(Flynn Memorial Church)

토드 스트릿과 파슨스 스트릿(Todd and Parsons Street)코너에 위치해 있는 존 플린(John Flynn)씨를 기념하기 위한 곳이다. 그는 비행진로 서비스를 개설하여 지금까지 많은 영향을 주고 있으며 하틀리 스트릿(Hartley Street) 끝에 있는 로얄 비행 진로 센터(Royal Flying Doctor Base)를 방문해 볼 수 있다.

(http://www.wilmap.com.au/FLYNNCH.HTML)
 

플린씨의 무덤(John Flynn's Grave)

비행진로 서비스의 설립자로써 호주 내륙에서 가장 사랑 받는 인물인 플린씨의 묘는 엘리스 스프링에서 5km 떨어진 라라핀타 드라이브에 위치해 있다 1951년에 운명한 그의 유골은 겣?蔗 파블스궣遮 곳에서 가져온 8,13톤의 화강암 아래 안치되어 있다. 그의 묘석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겚戮 비전은 전 대륙을 초래했다. 그는... 외로운 곳은 정신적인 봉사와 따뜻함으로, 약과 라디오로 채웠으며....그의 사망 후 위와 상반된 의견들이 나오기도 했는데 그는 인종 차별적이며 무감각한 태도로 행동했다는 것이다. 또한 어떤 원주민들은 그의 묘에 사용된 화강암을 있던 곳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http://www.wilmap.com.au/FLYNNGVE.HTML)
 

레지던시(The Residency)

1920년대 말, 엘리스 스프링스가 중앙 오스트레일리아의 격리된 영토들을 맡는 행정기관의 중심이 되었던 짧은 기간이 있다. 영연방 정부는 중앙 오스트레일리아를 노던 테리토리(Northern Territory)주에서 독립 시켰고, 이 지정학 견해는 1927년에서 1931년까지 존재했다. 이 기간 사이 파슨스 와 하틀리 스트릿(Parsons and Hartley Street)의 코너에 세워진 레지던시 건물은 중앙 오스트레일리아 정부(Central Australian Government)의 첫 주민, 존 찰스 캐우드(John Charles Cawood)의 거처가 되었다. 현재는 NT주의 역사를 보관하는 주립 박물관 및 미술관으로 사용된다.

(http://www.wilmap.com.au/ASRESIDN.HTML)
 

올드 스튜어트 교도소(Old Stuart Gaol)

엘리스의 제일 오래된 건물은 올드 스튜어트 교도소로, 파슨스 스트릿(Parsons Street)에서 더 가면 나온다. 엘리스 스프링스의 초창기의 어려움을 말해주는 기념비라고도 할 수 있는 곳이다. 지붕은 우드나다타(Oodnadatta)의 철도 수송 종점에서 끌어왔으며, 오크 린텔(문, 창위로 가로지르는 나무)은 이 지방 사막에서 잘려왔고, 돌은 해비트리 갭(Heavitree Gap) 지역에서 석수 잭 윌리암스(Jack Williams)가 채석했다. 스튜어트 마을 교도소는 해비트리 갭 경찰서 바로 앞에 자리하며, 1988년에 이 지역 돌로 지어졌다. 1909년까지 사용되었다.
 

개척자들이 묻힌 공동묘지(Old Pioneer Cemetry)

바싹 마른 어느 늙은 광부가 사금을 가려내고 있는 모습을 묘사하는 묘석이 인상적인 이 공동묘지는 헤롤드 레스터(Harold Lasseter)의 마지막 묘지이다. 그의 묘석에는 1931년 1월 30일 피터맨 산맥(Petermann Ranges)에서 사망한 레스터의 무덤은 1957년 12월 14일 로웰 토마스와 리 로빈슨이 이끌었던 탐험대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곳은 그의 마지막 묘소이다 라고 적혀있다. 호주 오지 지역 역사에 많았던 돈키호테 같은 모험가 중 하나였던 레스터는 중앙 오스트레일리아에 거대한 금 광맥을 찾았다고 믿었다. 불황이 닥쳤던 당시, 그는 금을 캐기위한 탐험대를 조성하자고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성공했으나, 불행히도 그 탐험은 성공치 못했고, 그는 피터맨 산맥에서 사망했다. 그의 시체는 원주민 수색 자들이 발견하여 그가 사망한 곳 가까이 묻었다. 1958년 6월 그의 시체는 발굴되어 엘리스 스프링스 공동묘지에 장사되었다. 이 묘지에는 다른 많은 개척자들의 무덤이 있다.
 

헨리 온 토드 레가타

특이한 관광명소라는 명성을 얻기 위한 주민들의 수고는 엄청났다. 매년 8월에 열리는 잘 알려진 헨리 온 토드 보트 경기는 배들이 마른 강바닥에서 경주하며, 매년 5월에 열리는 뱅태일 머스터(Bangtail Muster)에서는 길 위에서 퍼레이드 하는 재미있는 보트들을 볼 수 있다.

(http://www.explorerprograms.com.au/exp_australia/nt/todd_river/ep_toddrvr.htm)
 

피치 리치 보호지역 (Pitchi Rich Sanctuary)

엘리스의 신기한 체험 중 또 하나는 피치리치 생츄어리 라고 할 수 있다. 레오 코벳의 디자인을 따라 만든 피치리치 보호지역은 엘리스 스프링스에서 남쪽으로 해비트리 갭을 지나 만날 수 있다. 이 부근의 동물들의 거주지를 보호하기 위해, 또한 여기 남겨진 19세기에 쓰여졌던 기계들을 수집하기 위해 세워 졌다는 것이 이 곳의 뒷 배경이다. 무엇보다 시선을 끄는 요소는 윌리암 리케츠(William Rickettes)의 조각들로, 원주민들의 드림 타임(드림 타임이 어떤 시대였는가 이 곳 주민에게 한번 물어 보라)을 표현함에 중점을 두어, 미술학적으로는 옅은 관련이 있는 조각들이다.

(http://www.wilmap.com.au/PICHIRSC.HTML)
 

지역 내

1. 심슨 산협 국립공원(Simpsons Gap National Park)
맥도넬 산맥의 숲을 보호하며 가꾸기 위해 세워진 30,950헥타르의 심슨 산협 국립공원을 방문하려면 엘리스 스프링스에서 서쪽으로 8km, 라라핀타 드라이브(Larapinta Drive)를 찾으면 된다. 공원 내에서 아름다운 나무들 사이로 산책해 보기를 권장한다. 특별히 인기를 끄는 것이 있다면 물웅덩이들, 레드 리버 고무와 길들여진 록 월러비(rock wallabies-작은 캥거루)들이 있다. 오버랜드 전보 사(社)의 측량지사들이 이 산협을 처음으로 탐험한 유럽인들이다. 그들은 엘리스 스프링 북쪽으로 나 있는 노선을 찾기 위한 목적으로 탐험했으며, 이 탐험대를 편성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던 심슨의 이름을 따라 매디간 박사(Dr. Medigan)가 이 산협의 이름을 짓게 되었다. 심슨스 산협 국립공원에서 캠핑은 허가되지 않는다.
(http://www.nt.gov.au/paw/parks/alice/simpsons_gap.html)

2. 챔버스 필라 역사 특별 보류지(Chambers Pillar Historical Reserve)
위에 언급된 국립공원과 같은 이름을 지닌 심슨 사막(Simpson Desert)의 가장자리, 즉 엘리스 스프링스의 남쪽으로 165km 밑에 위치한 이 보류지는 4륜 구동 차로만 통행 가능하다. 어렵게 갈 수 있지만, 아름다운 광경이 그 고생을 덜어줄 것이다. 필라(Pillar-기둥)는 알프레드 자일스와 존 로스(Alfred Giles and John Ross)를 포함한 초창기 탐험가들에 의해 조각되었다. 알프레드와 존은 1870년 호주 횡단 탐험대의 리더들이었다. 필라에 새겨진 다른 낙서들 사이에 두사람의 이름이 새겨진 것을 볼 수 있다. 귺C 1870' 과 껲 Ross'를 찾아보세요.
(http://www.lpe.nt.gov.au/DLPE/HERITAGE/ REGISTER/chambersp/default.htm)

3.소나무 산협(Pine Gap)
보통 여행 일정표에는 절대 올라가지 않는 곳이지만, 호주와 미국 연합 방위 우주 연구 시설이 자리잡은 이곳. 미국 방위 시스템의 최고 중요한 인공위성 추적국이다. 1969년부터 가동된 이곳은 길가에서는 보이지 않는 거대한 하양 공들로 눈에 띄기 쉽다. 미국 CIA가 운영하며, 인공위성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군 움직임을 관찰하는데 사용된다.
(http://ufo.aceonline.com.au/artsect/pinegap/pginfo2.htm)

4.버지니아 낙타 농장 (Virginia Camel Farm )
엘리스 스프링스의 94km 떨어진 남쪽에는 버지니아 낙타 농장이 있다. 농장에서 할 수 있는 것들로는, 낙타 타보기, 낙타 타고 사냥 여행하기 등이 있고, 아마 이 지역이 처음으로 탐사되었을 당시의 모습 그대로를 체험 할 수 있을 것이다. 겦탕 스팍 라디오 박물관(Magic Spark Radio Museum)의 보금자리이기도 한데, 본 박물관에선 노던 테리토리주의 초기의 전보 시스템과 라디오의 역사등을 배울 수 있다.

5.스텐리 케이즘(Stanley Chasm-바위 사이의 깊은 구렁)

이 도시의 관광 명소중 최고 명소는 맥도넬 산맥(MacDonell Ranges)의 깊은 골짜기, 스탠리 케이즘이다. 케이즘 속 안 까지는 20분 정도 걸리며, 골짜기 안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생생하게 필름 안에 담아 가지고픈 분들은 정오쯤 방문하시길 바란다. 왜냐하면 이때가 바로 햇빛이 골짜기의 두 암벽 모두를 비추는 시각이기 때문이다. 엘리스 스프링스의 첫 정식 학교의 여교사로 있던 아이다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 케이즘이라 불리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이 분이 골짜기 사이를 지나간 첫 백인 여성이라고 알려졌기 때문이라 한다. 앵컬 원주민 사단법인(Angkerle Aboriginal Corporation)과 아이우파타카 랜드 기업(Iwapataka Land Trust)의 소유이며, 이들에 의해 운영되는 본 명소의 입장료는 2불이다. 주차장에서는 먹을 것을 찾아 돌아다니는 딩고(Dingo)를 볼 수 있는데, 음식을 주어도 되지만, 귀엽다고 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거나 하는 건 위험하다. 딩고는 야생동물이기 때문이다. 입구 근처에 안내소와 피크닉 공간도 있어 가족이나 연인끼리 오면 안성맞춤. “The Month in Alice" 라는 잡지는 엘리스 스프링스에서 일어나는 이벤트들을 자세히 소개하는데, 엘리스 스프링스 지역 관광협회에서 무료로 구할 수 있다. 이 도시를 소개하는 책자 중 많은 관심을 끄는 책은 괝andbook of Central Australia"인데, 가장 자세한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다. 또 다른 책자로 호세 패트릭(Jose Patrick)이 집필한 갩he History of Alice Springs through Street Names"는 재미있는 일화들로 지역 역사를 말해준다.(엘리스의 모든 골목들은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는 듯하다.)
(www.standleychasm.com.au)
 

우웬 코리아 오지 모험

이 어드벤처는 4가지 다른 경로의 모험 가득한 4륜 구동 차로의 여행을 제공한다. 엘리스 스프링스에서 출발해서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는데, 마디간 라인, 심슨 사막, 이스트 킴벌리와 3개의 서호주 사막들(Madigan Line, the Simpson Desert, the East Kimberelys and Three West Australian Deserts)을 탐험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03)9754 7143 이나 (03)9754 2131로.

(http://www.outbackadventures.com.au/carnegie.htm)
 

에어스 록(Aysrock)

수면높이862.4m,지상348m,둘레9.4km,면적3.32squre km를 차지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바위로써 주변 원주민 들에게는 가장 의미 있는 성지이기도하다(실지로 이곳 원주민들은 이곳 위를 올라가지 않는다.) 원주민 말로는 Uluru 라고 불리며 그뜻은 두가지 의미로 해석되는데 바위란 의미와 그 정상에 있는 물구멍이라고도 해석된다. 과학적인 생성과정은 600만년 전에 거대한 침전물의 잔해가 기울어지면서 생긴 학설이 널리 알려져 있으며 약 85도 각도의 경사를 갖게 된다. 실재 색깔은 회색인데 그위에 빨간 철산화물이 덮여 있어서 지금의 색깔을 가지게 된다.

(http://www.ayersrockresort.com.au/ Ayers_Rock_Management/ayers_rock_management.html)
 

에어스 록 등반하기(Climbing the Rock)

세계에서 제일 큰 바위인 에어스 록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싶다면 본인의 체력과(정말 건강한 사람이 아니면, 미안하지만 포기하라)원주민에 대한 견해가 긍정적인지를 바탕으로 결정해야 한다. 이 바위의 전통 주인들은 피할 수 없는 바위의 강탈에서 물러 날 수밖에 없었다. 이 강탈의 참여할 것인가는 본인의 선택에 맡기겠다. 허나 이 바위 주위에는 이곳을 방문하는 400,000명의 방문객들에게 명백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표지판들이 있다. 메시지란 당연 Aysrock Rock(Ulruru)에 올라가지 않음으로 우리 원주민들의 법을 지켜주십시오. 통계적으로, 관광객들이 울루루에서 보내는 시간은 1.6일이며 그중 단 10%만이 에어스 록에 올라간다. 사실상으로 이 바위 등반하다 심장마비로 사망한 사람들의 수는 놀랍도록 많다. 현재 추측은, 평균 매달 한 명씩,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에어스록 등반 이유로 죽는다는 것이다.

(http://www.traveladdicts.connectfree.co.uk/Australia/Ul)
 

마루쿠 미술 공예 콤플렉스(Maruku Arts and Crafts Complex)

산림 경비원이 머무는 산장 뒤, 울루루 근처에 자리한 마루쿠 미술 공예 단지는, 이 지역에서 제일 흥미 있는 원주민 관련 이벤트를 연다. 매우 인상적인 서양 사막 가공품들 전시회도 볼 수 있으며, 주민들의 작품들 구매 또한 가능하다. 바위의 근저 주위의 동굴들에는 호주 원주민들의 생활을 묘사하는 그림들이 수 백 개 있다. 1930년대까지 그려졌던 그림들은, 나무껍데기 끝을 씹은 것을 붓으로 사용하는, 지배적으로 많았던 추상적인 디자인들을 빨간, 노란 물감의 원료, 하얀 파이프 점토 및 숯을 섞어 사용하는 기술로 칠해졌다. 주차장 왼쪽으로 위치한 동굴들에는 많은 숫자의 관심 가는 그림들이 있으며, 바위 근저에서 10분만 걸어가면 볼 수 있다.

(http://www.caa.org.au/horizons/h20/trading.html)
 

카타 주타(Kata Tjuta)

울루루 북쪽에 위치한 곳엔 카타 주타란 명칭을 가진, 하나의 암성으로 된 기둥들이 서 있다. 그중 제일 높은 기둥은 올가 산(山)(Mount Olga)로, 546m의 높이이다. 올가는 3,500헥타르의 넓이로 뻗어있다. 카타 주타는 아마도 옛적에는 거대한 하나의 암석이었다가, 수백 만년 후 부식해서 더 작은 암석으로, 더더욱 작은 암석으로 남아 있는 것일 거라 추측한다.

(http://www.wildplaces.net.au/olgas.htm)
 

율라라(Yulala)

율라라의 큰 힘은, 이해하기 쉽고 간단한 자료들을 제공하는 안내소(Information Centre)이다. 이 지역의 좋은 요약을 해주며, 방문의 시작으로는 이상적인 장소. 울루루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대는 해돋이 때이다. 더 편리한 시간은 해질녘. 지는 해를 보기 위해 최상의 자리를 찾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본인의 차가 있다면 이 복잡한 무리 속을 헤맬 필요는 없다. 바위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적당한 모래더미를 찾아, 그 위에 편히 앉아 카타 주타의 빛나는 저녁을 맞이해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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