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디6키로를 지인이 보냈다 동생반
14동아우도 반주고 울집은 잘 안먹어서 읎다
그리고 큰딸한테 말하니 엄마 저두 한통 주시지
한다 괜실히. 미안해서 그래 사줄까 하니 또 아니란다
월욜은 농장친구가 보리수랑 오디 따오자 해서
다녀왔다 누가 먹을지는 모르겠는데 설탕사다
담가놓고 오디는 일주일 동안 혼자서 먹어치웠다
오늘은 블루베리 보냈단다
이러다 냉동실이 꽉 찰것 같다
진짜루 주부 실습 열씨미 하는 내모습이 참
재밌다
매실도 10키로 주문했다 올해는 직접 담아보고
싶어서 늘 언니가 담아주시는데 이번에는 직접
해보고 싶어서 주부 백단은 못해도 10단은
해야 줌마 아닐런지요 ~~축구가 감동을
줘서 신나는 하루 보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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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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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킹프린세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안치우고 살아도 되는데 14동아우가 울집
와서 하는말 형님은 성격이 참 좋데 살림살이를 정리정돈을 하지도 않고 아주 지져분하지
않게만 사는편이라 ~~그런가봐 -
답댓글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 26.06.15
아~~~~
부럽다요~~~~~~~
여기까지 짠 바닷바람이 느껴집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 26.06.15
오~~~
오랜만에 뵈어요..~~~~
자주좀 오시어요~~
오라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