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농장하는
울시댁 막내 시동생이
돼지 잡아 온다더니 진짜
돼지를 잡아 왔어요.
지금 해체작업 하고있다고
남편이 사진 보내주네요.
이게 펄쳐 놓으면 양이 많아요.
그래서 또 온가족이
우리애들 시댁식구 시누들~~
또 쇼담골에 모이네요.
오늘 모임 가려고 했는데
취소해서 미안해서 주중모임
영어수업 빠지고 신청했네요.
또 여성방정모 모임이 금요일이라
또 영어수업 빠지고 가요.
보고싶은분들이 많아 보러가요.
시동생은 동서랑 돼지농장을
3개나 해요.
요즘 농장은 자동시스템이예요.
소이도 온다고 딸이 소이 좋아하는
계란찜을 부탁해 얼릉하고
둘째 일어나길 기다리고있어요.
같이 쇼담골가서 또 하루
보내야죠.
오늘은 쇼담골에서 어떤
행복이 기다리고있을까요?
벌써 해체작업 끝내고
갈비 굽기 시작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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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고모부 부부가
술을 엄청 좋아해요.
술이 있음 분위기가 더
부드럽죠.^^ -
작성자화니 작성시간 26.06.21 좋습니다~~^^
가능하다면 직접 구입한 돼지를 농장 현장에서 직접 잡아서 님처럼 소분해서 냉동 보관해가며 먹고 싶단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일년 먹을 생선은 노르웨이에서 직접 잡아서 진공포장해서 스위스로 가져가 먹곤해 왔는데,
육고기도 한국에선 돼지고기와 흑염소를 노르웨이에선 순록을 농장에서 구입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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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시동생이 농장을
하니 가능하지
안그럼 어려워요.
외국사시나봐요.^^ -
작성자이웃남 작성시간 26.06.22
이 보다 좋을 순 없다. 가 정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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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