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현관 큰 화분에 심었던 일일초 꽃... 올 봄에 소식이 없어 할 수 없이 다른 꽃을 사다 심었다.
그런데...
요즘에 계속 비가 오면서, 물이 충분했던지... 이렇게 앙징맞은 새싹들이 화분 가득히 올라왔다.
아, 얼마나 신기하던지...^^
생명의 신비는 결국, 검은 땅속의 씨앗에서 새싹을 돋게하고 결국! 어느날, 자신만의 화려한 꽃도 화분 가득히 피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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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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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ㅎㅎ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지요?^^
네에, 마자요.ㅋ 정말 생명은 신비한 것이죠.ㅎ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굿밤 보내시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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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커피트리(남) 작성시간 26.06.23 홍장미 아고고~~~감사해요^^
레드로즈님의 행복하신 오늘의 하룻길을~~~ 응원드려요~~~~^♡-
건강하셔야 합니다요
꼭~~~이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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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커피트리(남) 넵, 알겠습니다, ㅋㅋ
늘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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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24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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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ㅎㅎ 고맙습니다 ^^ 멋진 하루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