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영어수업 가는데
언니들이 간식을 갖고 오시니
나도 배즙을 25개 가져갔다.
학생이 16명인데 샘 드시라고
넉넉히 가져갔다.
스위스에서 35년 살다 오신
멋쟁이 언니가 쑥떡을 만들어
오셨다.
센스있게 콩도 넣고 정성이다.
외국에는 방아간이 없어 집에서
만들어 먹다보니 떡 만드는 기술이
늘어 웬만한 떡은 다 하실줄
안다고 하신다.
다른 언니도 간식을 준비해서
오늘도 역시나 푸짐하다.
이렇게 먹으니 영어공부 하러 와서
살만 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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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진짜예요.
건강검진 받으니
혈압이 높게 나왔어요.^^ -
작성자다솜이 작성시간 26.04.10 우와~~~
쑥떡 진짜 맛있겠네요..
영어도 배우면서
서로서로 잘 지내시니
친목모임이 됐네요..~~~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네
언니 두분하고
친해져 오늘은
전번도 교환했어요.^^ -
작성자커피트리(남) 작성시간 26.04.10 사는중에 먹는 즐거움이 빠진다면 무척 무척이나 서운할 겁니다요 여우님~~~~~~^♡^
적당히만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 먹는복도 건강함이 주는 큰 福이랍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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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