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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기본템된 것

작성자블루초아|작성시간26.06.09|조회수50 목록 댓글 2

그건 바로 파자마




예전엔 굳이 파자마 사서 입는 경우보단
이렇게 수면바지나 안입는 옷(ex 반티...)이 잠옷인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파자마라고 하면 이렇게 연속극 화장대 씬이나





이런 드라마에서 부잣집 사람들이 입었던 듯





일반인은 이렇게 신혼부부나 가끔 입음






애들 또래는 이런 것...
파자마 파티 해도 원래 이런 동물 잠옷이 대부분이었음






요샌 파자마 파티도 진짜 이런 파자마 맞추어 입음






파자마 페스티벌 하면 주변에서도 꼭 한 두명씩 삼






짱구잠옷 유행 이후로 보편화된 듯?









여러분들은 파자마파? 헌옷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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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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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커피트리(남) | 작성시간 26.06.09 완벽한 콤비 그 이름하여 잠옷 파자마~~~ㅋ~~

    파자마를 따로 입어요??

    머슴아들은 그냥~~~ 반바지에 티 정도 입고 자는데용~~~??ㅎ^~
  • 답댓글 작성자블루초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난 중딩 때부터 이쁜 잠옷을 추구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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