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inecube.co.kr/cinema/view/4587
햄넷은 햄릿이다.
셰익스피어는 어린 아들 햄넷을 잃고 '햄릿'을 썼다고 한다.
이 영화는 그런 사실에 기초하여 셰익스피어가 아내와 함께 일군 가족에게 닥친 불행을 극복하고 불후의 희곡 '햄릿'을 탄생시킨 일화를 다루었다.
셰익스피어란 인물 자체의 실체는 실존하는 수많은 소네트와 희곡에도 불구하고 역사적으로 베일에 싸여 있다.
이 영화는 전기적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것 같다.
올해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했고, <노마드랜드>를 만들었던 아시아계 영화감독 클로이 자오가 연출했다.
햄릿이란 인물은 언제 어디서나 흥미진진하다.
이 영화는 이런 각도에서 보면 좋을 것 같다.
*영화 번개:
씨네큐브 광화문.
일요일(3.22) 오후 1시 로비
(상영시간 1시 35분~)
티켓 각자 예매 혹은 현장구매
ㅡ신청자가 없을 시 자동취소.
관람 후 간단한 식사 혹은 티타임 뒤풀이 가능.
론리하트 010 890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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