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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弦(현)을 더 강화한 James Last 오케스트라 - Over Valley And Mountain

작성자하얀바다|작성시간26.06.16|조회수65 목록 댓글 7

 

  여행을 떠나는 날

  하늘은 눈부신 햇살

  가방에 담아주시며

  오랜만에 환하게 따스하게

  마음껏 웃고 오라고 합니다.

 

  어제의 젖은 슬픔은

  바싹 말리고

  오늘은 마냥

  행복하게 지내라고 말해줍니다.

  저 하늘의 뭉게구름 사이로

  세월이 흐르고

  나도 따라 갑니다.

 

  어디를 가든 꼭 함께이고 싶은

  사람이 그리운 날

  나는 여행을 떠납니다.

 

     - 여행 :김 인 숙 

James Last Orchestra

- Over Valley And Mountain

  (산과 계곡을 넘어서)

 

 James Last(독일 1929년 ~ 2015년)

James Last Orchestra는 다른 오케스트라에 비해서

弦(현)을 더 강화했고,또 배경에 깔리는 리듬을

전면으로 내세워 약동감 있고

화려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선 보였다.


그것은 다른 오케스트라에서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매력이 있었고,
James Last(제임스 라스트)

그만이 해낼 수 있는 탁월한 아이디어였다.
전후의 새로운 세대에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질

이지 리스닝 뮤직을 만들어 보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돋보이는 편곡과 연주였다.

 

독일에서 외화를 가장 많이 벌어들인 음악가,

독일에서 가장 많은 음반을 발표한 음악가로서

제임스 라스트 오케스트라의 매력은
앞에서 언급한 현악기군과 리듬감을 강조한

사운드와 흐르는 듯한 세련된 편곡을 들 수 있다.


그는 또한 브라스 섹션과 코러스를 즐겨 사용하는데,

그 감미로운 멜로디와 참신한 리듬에 실린

오케스트레이션이 그의 음악의 기조를 이룬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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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대장군 | 작성시간 26.06.17 아름다운 선율을 들으면서 잠시 상념에 빠져 봅니다 .
    더위를 이겨내는 오늘도 힘차게 즐겁고 건강한 날이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하얀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날씨가 덥습니다
    비가 왔으면 좋겠어요
    대장군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지 애 | 작성시간 26.06.17 역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곡
    좋아요~~
    하얀바다님..멋진 포스팅 늘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바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유월의 날씨가 한여름을 방불케 합니다
    음악과 함께 ~
    좋은 시간 되시고
    남은 오늘도 해피데이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지 애 | 작성시간 26.06.17 하얀바다 약 두달 반정도
    이제 더울 일만 남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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