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아름답게 물든 여름 하늘 끝자락에, 구
름 — 름처럼 추억들이 번지고
다 — 다가오는 저녁은 하루를 가득히 품어 안는다.
제주, 귤밭의 돌하르방~
운 — 운명처럼 스며드는 붉은 빛 속에
노 — 노을은 말없이 내 마음을 적시고
을 — 을씨년스러운 하루도 따뜻히 감싸 안는다~
제주, 무지개길~
무지개가 뜰 것을 믿기에, 우리의 새로운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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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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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에공, 늘 따뜻한 응원의ㅡ 댓글. 고맙습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로 열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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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 애 작성시간 26.06.22 행시방이 썰렁한 편이었는데
홍장미님의 고운 글로 수를 놓아
장미의 향기가 가득하니
참 좋으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홍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안녕하세요?반가워요 ^^ㅎ
저는 행시를 쓰기를 좋아해요. 그래서 간간이 올려 보곤 합니다. 이렇게 칭찬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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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웃남 작성시간 26.06.22 아/름다움과
늠(름)/름함이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한다.
운/빨이 서로 잘 안 맞는가 보다.
노/세! 노세! 할때는 언제고
을/매나 싸웠는지 서로 눈땡이가 밤땡이 돠아부럿네..ㅎㅎ -
답댓글 작성자홍장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ㅋㅋㅋ 늘 큰 웃음을 주시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