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꽃잎처럼 6개의 산에 둘러싸인 모양이라 하여
매원(梅院)이라 불리는 왜관 매원마을은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조선시대 영남 3대 양반촌으로 번성기에는 400여 채의 가옥이 있었으나
6.25 전쟁 때 대부분 손실되어 현재는 고택 60여채만 남아있으며
초여름이면 지경당 고택 담장에 붉게 핀 찔레꽃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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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꽃잎처럼 6개의 산에 둘러싸인 모양이라 하여
매원(梅院)이라 불리는 왜관 매원마을은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조선시대 영남 3대 양반촌으로 번성기에는 400여 채의 가옥이 있었으나
6.25 전쟁 때 대부분 손실되어 현재는 고택 60여채만 남아있으며
초여름이면 지경당 고택 담장에 붉게 핀 찔레꽃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