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숫가에서 물멍때리고 있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의 기를 듬뿍 받아
그 기를 어울림에 나눔하려합니다ㅡ
한번만 받아 가셔야합니다ㅡ
두번 이상은 절대루 안 됩니다 ㅡ
기를 10개 밖에 못 모았네요ㅡ ㅋ
더 쎄게 받꼬 싶으신 님들께서는
지금 여기로 오세요 ㅡ
무한대로 무료나눔 하겠습니다 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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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홍장미 작성시간 26.06.11 이웃남 ㅎㅎㅎ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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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하 [山河] 작성시간 26.06.11 이곳은
산하가 한창 일할 때
돈 엄청 주웠던 곳이라요ㅡㅡㅎㅎ
어딘가에 내 흔적이 있을텐데
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웃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하!
어쩐지
온 둘레가
멋진 석재들로 들어차 있더라니,,
이순신 장군님이 엄청 좋아라 했을 듯,,ㅎㅎ -
작성자강혜원(셜) 작성시간 26.06.11 나두 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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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웃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지금 이 시간에???
새벽 4시에 문 닫으니
얼릉 서두르세욧!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