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술로 푼다고 하지요?
그래서 오늘은 낮술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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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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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류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캬~~이를 어쩐댜
먼길 부를수도 읍꼬....
다솜님 대신 류수가 2배로 먹을수 밖에 ㅎㅎ -
작성자트레이 작성시간 26.06.22 ^^
우와 회가 살아있넹
맛나게 드셔~~ -
답댓글 작성자류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ㅋㅋㅡㅡㅡ벌써 소화가 다 되부럿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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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장군 작성시간 26.06.23 안주가 저렇게 푸짐하다면야 낮술 한병 쯤은 괜찮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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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류수(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우럭매운탕을 맛나게 끓여 주어
한병 더 했답니다.
요즘은 술이라도 한잔해야 살것 같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