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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 (1)

작성자제로|작성시간26.01.06|조회수128 목록 댓글 35

구두쇠 주인이 종에게 돈은 주지 않고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술을 사오너라."

그러자 종이 말했습니다.

"주인님! 돈도 안 주시면서
어떻게 술을 사옵니까?"

주인이 말했습니다.

"돈 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하니?
돈 없이 술을 사오는 것이 비범한 것이지."

종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얼마 후 종은 빈 술병을 가지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빈 술병으로 어떻게 술을 마시니?"

그 때 종이 말했습니다.
"술을 가지고 술 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마십니까?
빈 술병으로 술을 마셔야 비범한 것이지요."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은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납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기에게서 나가는 것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자기가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인생을 자업자득
혹은 부메랑이라고 합니다.

오늘 당신이 심은 것이
내일 그 열매가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우리는 오늘 어떤 것을 심고 있나요?

첫번째 문제
네글자 ㅊㅋㅇㅇ

두번째 문제
네글자 ㅅㅅ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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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수고하셨습니다
    찰보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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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승철 | 작성시간 26.01.06 은근히 뜨거워지는것
  • 답댓글 작성자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감사합니다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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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초코우유
    성수대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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