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 중 -
1929년,
인도의 시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는
한국을 향해 이 짧은 시를 남겼습니다.
당시 그는 일본에 머무르던 중
한국 방문을 요청받았지만,
직접 한국을 찾지는 못했다고 전해집니다.
대신 그는 한국을 향한
시 한 편을 남겼습니다
그때는 우리 민족이 일제강점기의
어둠을 지나고 있던 시기였습니다.
나라를 잃은 채 어느 누구도
한국의 앞날에 대해서
쉽게 판단하기 어려웠을 때,
멀리 떨어진 나라의 한 시인은
한국이 다시 빛날 날을 이야기했습니다
희망을 쉽게 말할 수 없던 때에
한국의 오늘보다
한국의 내일을 먼저 말해준
믿음의 문장이었기 때문입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가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절망을 확인해 주는 말이 아니라
다시 빛날 수 있다고 말해주는 믿음입니다
누군가를 향한 진심 어린 격려는
그 사람의 내일을 붙드는 힘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희망은 밝고 환한 양초 불빛처럼
우리 인생의 행로를 장식하고 용기를 준다
밤의 어둠이 짙을수록 그 빛은 더욱 밝다
– 올리버 골드스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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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웃남 작성시간 26.06.14 힘들어 할 때,
진심어린 격려의 말 한마디,,큰 힘이 되지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
답댓글 작성자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늘 잼나게 사시는 지기님
힘내세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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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바지라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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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바지
안성탕면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