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생각해 봅니다
우리는 천체를 이혜하고
해아릴수 없는 지식의
시대를 향유 합니다
과학의 끝없는 변혁
새로움 앞에 휘청이는
지식의 시대임니다.
지혜를 생각합니다
소크라테스의 고민은
2500년전 허나 과연
그 지혜가 현제 얼마나
변화했을까요.
과연 우리는 나는 지혜롭다
말할수 있을까요.
과연 지혜는 과거보다
낳아 젖을까요
저는 생각합니다
지혜는 휴대폰 TV 에서
얻을수 있는것이 아니라는
우리는 개인주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모두가 똑똑해진 세상
손가락 하나면 궁금하한것이
사라지는 문명 .
허나 지혜는 그곳에 없습니다.
수많은 현자들이 고민하였던
장자가 바다를 보면서
싯다러타가 보리수 나무 아래서
찾던 지혜
과학으로 찾을수 없는 무었
지혜란 출세일까요
우리는 그곳가까이 가신
분들을 현자 라고 합니다.
지혜는 배려와 용서와
사랑과 낮아질수 있는
용기 이닌가 라는 나만의
생각을 해봅니다.
각박한 사회 모두가 똑똑한
세상을 공유하면서
지혜를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무었이 지혜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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