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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세기 영남지역 노론의 동향 - 송시열 문인가문을 중심으로-

작성자낙민| 작성시간11.11.03| 조회수30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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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태원 작성시간11.11.04 감 사 합 니 다.
    안동의 강흠(姜恰) 안연석(安鍊石) 이회보(李回寶) 系, 예안의 평산신씨, 상주의 함안조씨-조여(趙旅)의 후손, 순흥의 홍인한(洪翼漢) 홍섬(洪暹) 系, 대구의 윤두수(尹斗壽) 후손, 함창의 신석번(申碩蕃) 신석형(申碩亨) 系, 예천의 신민일(申敏一) 系, 선산의 김취문(金就問) 이약동(李約東) 김응기(金應箕) 박수홍(朴守弘) 후손, 김천(金山)의 조위(曺偉) 후손, 영주(榮川)의 하위지(河緯地) 系 등이 서인 내지 서인세력이라고 합니다. -이수건-
  • 작성자 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4 언제가 안동 지역에 사는 지인이 말하기를 자네 내 인동장씨는 노론을 해서 벼슬 한것이 아닌가하며 농 반 진반 하기에 장황하게 설명 할수 없어서 웃고만 적이 있습니다. 우리 집안은 노론 들에게 가장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의 14대조 문목공(장응일)은 우암과 적대적이라 후손 들이(위 인동 향전 참고) 많은 고통을 받았고 급기야 정조국상 중 노론 수령과 심환지 일당의 무고로 역모가 조작되어(세칭 경신옥사) 5명이 죽고 원찬되거나 감영에 수감되어 10ㄴ제 8대조부는 감영에서 옥사하고 과거는 40여년간 정거 되는 참화를 입었지요. 제 고조부가 병조참의 재임시 우암의 후손이 병조판서가 되자 부임하지 않자 임금이 이유를 묻자 장
  • 작성자 낙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1.04 원상의 선조(문목공 장응일)와 자기의 선조(송시렬)과 혐의가 있어서 부임할수 없다고 하여 부임하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백두산 작성시간11.11.06 낙민이 카페에 올린 자료는 보관되어
    후세에 많은 지식을 전달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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