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람이다. 인생 네컷을 찍는데 서로 나하고 같이 찍자고 하는 것을 보고서 하는 말이 들렸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08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