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07|조회수1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담장 넘어 밭에 고추와 고구마, 오이를 심어놓고 집에 갈때 마다 관리하는 사람이다. 오이는 이제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 같고 고추도 열린 것도 있어 따서 점심 때 된장 찍어 먹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08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