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당신은 누구십니까?

6월 7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1

1. 나는 다른 사람의 청탁을 받고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에 혼자 미안해 하는 사람이다.
2. 살이 조금 빠진 사람이다.
로타리 이취임식에서 만난 사람들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08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