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07|조회수1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 나는 다른 사람의 청탁을 받고 도움을 줄 수 없는 상황에 혼자 미안해 하는 사람이다.2. 살이 조금 빠진 사람이다.로타리 이취임식에서 만난 사람들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는 소리를 듣고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08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