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10|조회수1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내가 투표하지 않은 낙선자나 당선자를 만나면 찍은 사람처럼 대하면서 한편으로는 참으로 미안하고 딱하고 안쓰러워 하거나 축하해주면서 양심상 뭔가 부끄러움을 느끼는 이중적인 사람이기도 한 사람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10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