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11|조회수18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원불교술산교당 63년사에서 이여정교도님께서 군산교도소 교화할때와 시어머니 보은의집 모셨던 상황을 회상하며 언급된 사람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12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