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14|조회수1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복지관의 나들이 행사와 물김치 나눔 행사, 그리고 오후에 익산까지 무사히 도착하여 하루를 보냄에 감사를 느낀 사람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14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