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14|조회수10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설예원에게 있어 친정 오빠 같은 사람이다."원타원님은 원불교 엄마고 미산님은 친정 오빠 같은 분이예요." 성타원 윤여심수심 영가의 딸인 설예원교도가 한 말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15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