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작성자미산 정천경교무|작성시간26.06.22|조회수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정년퇴임을 하고 편하게 원로원 들어가서 살지 않고 웅포에 땅을 구입해 불루베리 농장을 만들어 열심히 농사지어 판매하는 봉산 김덕영형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86이창근(敬圓) | 작성시간 26.06.22 교무님!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